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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모노크롬’은 흑백으로 칠해진 저택에 갇혀 복도를 헤매는 공포 탈출 게임입니다.
열쇠와 숫자 코드를 찾아야 나갈 수 있는데, 복도에는 조명을 조작하는 괴물이 같이 돌아다닙니다.
조작키부터 탈출 순서, 지금 플레이할 수 있는 내용까지 정리했습니다.
② ② 목표는 열쇠 네 개와 엘리베이터용 4자리 코드를 모두 찾는 것
③ ③ 조작은 E키 하나로 문·서랍·옷장·키패드를 전부 처리한다
④ ④ 괴물에게 잡히면 목숨이 깎이고 위층 로비로 돌아간다
⑤ ★⑤ 지금 플레이할 수 있는 건 하나뿐이고, 두 번째 파트는 아직 제작 중이다
모노크롬은 어떤 게임인가

모노크롬(MONOCHROME)은 @paramodal 이 만든 로블록스 공포 탈출게임으로, 2026년 8월 로블록스에 출시됐습니다.
색을 전부 뺀 듯한 흑백 저택 안에 갇힌 채로 시작해, 창문도 없는 복도를 따라 나갈 길을 찾아야 합니다.
전투 요소는 없고 정해진 목표를 찾는 탈출형 게임이라, 싸우는 대신 숨고 수색하는 데 집중하게 됩니다.
출시 이후 누적 방문 2.0M을 넘겼고, 로블록스의 퍼즐·이스케이프룸 카테고리에 올라 있습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들어가 볼 수 있어서, 공포게임을 많이 안 해본 사람도 금방 룰을 익힐 수 있습니다.
탈출 목표와 전체 흐름
모노크롬의 목표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저택 출구를 막고 있는 데드볼트용 열쇠 네 개와, 엘리베이터를 여는 4자리 코드입니다.
이 두 가지는 따로 움직입니다. 열쇠만 다 모아도 안 열리고, 코드만 입력해도 안 열립니다. 둘 다 끝내야 비로소 탈출 버튼이 뜹니다.
위층 로비에는 엘리베이터와 잠금판, 키패드가 있고, 아래층에는 열쇠가 숨겨진 복도 미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플레이는 위층에서 상황을 확인하고 아래층에서 수색하는 왕복 구조로 흘러갑니다.
처음 들어가면 어디부터 해야 할지 헷갈리지만, 구조를 알면 움직임이 단순해집니다.
조작키는 E 하나로 끝난다

모노크롬의 조작은 단순합니다. E키 하나로 문을 열고, 서랍을 뒤지고, 옷장에 들어가 숨고, 키패드에 숫자를 입력하는 걸 전부 처리합니다.
이동은 평소 로블록스와 같은 기본 키를 쓰고, 상호작용이 필요한 순간에는 화면에 뜨는 안내를 보고 E키만 누르면 됩니다.
키가 하나뿐이라 외울 건 없지만, 그만큼 언제 눌러야 하는지 타이밍을 아는 게 중요합니다.
서랍을 열어 둔 채로 두면 이미 확인한 곳이라는 표시가 되기도 해서, 같은 자리를 두 번 뒤지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열쇠 네 개와 코드 찾는 순서

먼저 위층의 ‘DO NOT ENTER’ 표시가 붙은 문 앞에서 E키를 눌러 판자를 뜯어냅니다.
계단을 내려가 복도의 서랍장들을 하나씩 열어 열쇠 네 개를 찾습니다. 열쇠는 서랍 안에서만 나옵니다.
열쇠를 하나 찾을 때마다 위층으로 올라가 엘리베이터 옆 잠금판에 넣습니다. 넣으면 해당 표시등이 녹색으로 바뀝니다.
복도 어딘가에는 밝은 블록 위에 쪽지가 놓여 있고, 여기에 엘리베이터용 4자리 코드가 적혀 있습니다.
이 코드를 키패드에 천천히 정확히 입력하면, 표시등 네 개가 전부 켜져 있는 조건과 맞물려 ‘Open Elevator’ 안내가 뜹니다.
엘리베이터 키패드의 4자리 코드는 서버마다 달라서, 어떤 판에서는 0333이, 다른 판에서는 5343이 나온 적도 있습니다. 직접 쪽지를 찾아 확인해야 합니다.
복도를 도는 괴물을 피하는 법

복도에는 조명을 조작하며 같은 길을 돌아다니는 괴물이 있습니다. 불이 갑자기 꺼지면 가까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발소리가 들리면 가장 가까운 옷장에 E키로 들어가 숨습니다. 옷장 안에서는 괴물이 옆을 지나가도 들키지 않습니다.
괴물이 옷장 바로 앞에서 잠깐 멈출 때도 있는데, 멈췄다고 바로 나오면 오히려 잡힐 수 있어 발소리가 완전히 멀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안전합니다.
잡히면 목숨 하나를 잃고 위층 로비로 돌려보내지는데, 이미 잠금판에 넣어 둔 열쇠는 그대로 남아 있어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랍을 열던 중 괴물이 가까워지면 서랍을 바로 닫고 숨는 쪽이 수색을 이어가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지금은 1편, 2부는 아직 안 나왔다
지금 플레이할 수 있는 모노크롬은 전체 구상 중 첫 번째 챕터에 해당합니다.
제작자 paramodal은 두 번째 파트를 따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고, 지금 나온 복도 구성은 완성된 전체가 아니라 첫 장으로 봐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래서 ‘모노크롬 2부는 언제 나오나요’ 같은 질문이 커뮤니티에 많이 올라오는데,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게임 자체도 초기 개발 단계라 버그가 있을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서, 진행이 이상하게 막히면 사양 문제가 아니라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구간일 수 있습니다.
새 소식은 로블록스 게임 페이지의 업데이트 공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태블릿으로 하면 렉이 걸리나요
모노크롬은 복도가 어두운 3D 환경이라 저사양 기기에서는 다른 로블록스 게임보다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초기 개발 단계라 최적화가 계속 바뀌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다른 영상을 같이 보면서 하면 끊기나요
멀티태스킹으로 다른 앱과 같이 띄우면 기기 성능에 따라 프레임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괴물을 피해야 하는 타이밍이 중요한 게임이라 가능하면 화면을 하나만 띄우고 집중하는 게 안전합니다.
진행이 막히면 오류인가요
초기 개발 단계라 안내된 게임이라 버그로 멈추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서랍을 다시 열어보거나 재접속해 보고, 계속 안 되면 다음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게 낫습니다.
엘리베이터 코드가 공략과 다른데요
키패드의 4자리 코드는 서버마다 다르게 배정됩니다. 다른 사람이 올린 코드를 그대로 입력하지 말고, 복도의 쪽지에서 직접 확인한 숫자를 입력해야 합니다.
2부는 언제 나오나요
제작자가 두 번째 파트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을 뿐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나온 복도는 첫 번째 챕터로 보고 플레이하면 됩니다.
마치며
모노크롬은 흑백 저택에서 열쇠 네 개와 4자리 코드를 모두 모아야 나갈 수 있는 탈출게임이고, 조작은 E키 하나로 단순합니다. 복도를 도는 괴물은 옷장에 숨어 피하면 되고, 잡혀도 넣어 둔 열쇠는 그대로 남습니다. 지금 즐길 수 있는 내용은 첫 번째 챕터이고 두 번째 파트는 제작자가 따로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