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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노탐정은 예 아니오만으로 진실을 맞히는 추리 게임입니다. 규칙이 단순한데 막상 해보면 잘 안 풀립니다.

어떤 게임인가
| 항목 | 내용 |
|---|---|
| 형식 | 수수께끼 상황이 주어지고 예/아니오 질문으로 추론 |
| 목표 | 가장 적은 질문으로 진실에 도달 |
| 플레이 | 혼자 또는 방을 만들어 함께 |
| 접속 | 웹브라우저 — 설치 없이 바로 |
| 언어 | 한국어·영어 지원 |
흔히 바다거북 수프라 불리는 형식입니다. 결과만 주어지고 왜 그렇게 됐는지를 알아맞히는 놀이입니다.
이 게임은 여기에 질문 수를 센다는 규칙을 얹었습니다. 그래서 단순 추리가 아니라 효율 싸움이 됩니다.
질문을 잘하는 법
- 범위를 반으로 가르는 질문부터 — “실내인가요?” 같은 것
- 구체적인 물건 이름은 나중에 — 처음부터 찍으면 낭비입니다
- 인물·장소·시간 큰 축을 먼저 정리합니다
- 동기는 마지막에 — 상황이 잡혀야 의미가 생깁니다
스무고개와 같은 원리입니다. 좋은 질문 하나가 가능성을 절반으로 줄입니다. 나쁜 질문은 하나만 지웁니다.
⚠“~인가요, 아니면 ~인가요?”처럼 둘을 묶어 물으면 예/아니오로 답이 안 됩니다. 한 번에 하나씩 물으셔야 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왜 손해인가 |
|---|---|
| 바로 정답 찍기 | 틀리면 질문 수만 날림 |
| 너무 좁은 질문 | “칼인가요?” — 아니면 얻는 게 없음 |
| 중복 확인 | 이미 나온 정보를 또 묻는 것 |
| 가정에 갇힘 | 처음 세운 틀이 틀리면 계속 헛돎 |
가정에 갇히는 것이 가장 흔합니다. “살인 사건이겠지” 하고 시작하면, 사고나 오해였을 때 질문이 전부 헛돕니다.
몇 번 물어도 안 좁혀지면 전제를 의심해 보세요. “사람이 맞나요?” 같은 질문이 판을 뒤집기도 합니다.

여럿이 할 때
- 방을 만들어 다른 사람과 함께 풀 수 있습니다
- 역할을 나누면 효율이 오릅니다 — 한 명은 축, 한 명은 세부
- 나온 답을 기록하세요. 안 그러면 같은 걸 또 묻습니다
- 서로 추측을 말로 하면 가정에 갇히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혼자 할 때보다 여럿이 할 때 훨씬 빨리 풀립니다. 사람마다 떠올리는 각도가 달라서입니다.
정답을 찾아볼 때
| 상황 | 권하는 것 |
|---|---|
| 막혔을 때 | 힌트 기능을 먼저 써보기 |
| 도저히 안 풀릴 때 | 정답을 보고 논리를 되짚기 |
| 정답만 찾는 경우 | 재미가 줄어듦 — 한 번은 스스로 |
정답을 찾아보는 분이 많은데, 답보다 왜 그렇게 되는지를 보시는 게 다음 문제에 도움이 됩니다. 출제 패턴이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진행 상황은 계정에 백업할 수 있어서, 기기를 바꿔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바다거북 수프 형식이란
이 게임의 뿌리를 알면 문제 읽는 법이 달라집니다.
| 구성 | 설명 |
|---|---|
| 제시문 | 결과만 던져줍니다 — 왜 그런지는 안 알려줌 |
| 질문 | 예/아니오로만 답할 수 있게 물어야 함 |
| 출제자 | 예 / 아니오 / 상관없음 세 가지로 답 |
| 정답 | 결과를 설명하는 하나의 이야기 |
이름은 “바다거북 수프를 먹고 자살한 남자”라는 유명한 문제에서 왔습니다. 결과가 이상해 보이지만, 배경을 알면 앞뒤가 맞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제시문에 이상한 부분이 반드시 있습니다. 왜 하필 그 표현을 썼는지 따져 보면 실마리가 나옵니다.
출제 패턴
- 말장난 — 단어의 다른 뜻을 이용
- 착각 유도 —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닌 경우
- 시간 순서 — 일이 벌어진 순서가 뒤바뀐 경우
- 관점 전환 — 화자가 생각한 것과 실제가 다름
- 직업·상황 특수성 — 특정 직업이면 자연스러운 행동
착각 유도가 가장 흔합니다. “그가”라고 했는데 사람이 아니거나, 장소가 우리가 떠올린 곳이 아닌 식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사람인가요?” “지구인가요?” “현대인가요?” 같은 질문이 유효합니다. 판을 크게 가르는 질문입니다.
비슷한 놀이와 뭐가 다른가
- 스무고개 — 하나의 답을 맞히는 것. 이건 이야기 전체를 복원합니다
- 방탈출 — 물리적 단서가 있음. 이건 대화만으로 진행
- 추리 소설 — 단서가 글에 다 있음. 이건 물어야 나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정보를 스스로 캐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읽고 푸는 게 아니라 묻고 푸는 놀이입니다.
그래서 질문력이 실력입니다. 같은 문제도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다섯 번에 끝나기도, 스무 번을 헤매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부 이용 조건은 사이트 안내를 확인하세요.
설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브라우저에서 접속해 바로 플레이합니다.
여럿이 같이 할 수 있나요
방을 만들어 함께 풀 수 있습니다. 각도가 다른 사람이 모이면 훨씬 빨리 풀립니다.
질문 수가 왜 중요한가요
적은 질문으로 도달할수록 좋은 성적입니다. 그래서 범위를 반으로 가르는 질문이 유리합니다.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힌트 기능을 먼저 써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정답과 함께 논리를 되짚어 보세요.
진행 상황이 저장되나요
계정을 연결하면 백업이 됩니다. 기기를 바꿔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예스노탐정은 적은 질문으로 진실에 닿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묻느냐가 전부입니다.
큰 축부터 반으로 가르고, 안 풀리면 전제를 의심하세요. 그 두 가지면 대부분 풀립니다.
핵심 정리
- ★ 예/아니오 질문만으로 진실에 도달 · 적은 질문일수록 좋은 성적
- 웹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플레이 · 한국어 지원
- ★★ 요령 — 범위를 반으로 가르는 질문부터, 구체적 지목은 나중에
- ⚠ 둘을 묶은 질문은 예/아니오로 답이 안 됨
- 안 풀리면 전제를 의심 — “사람이 맞나요?”
- 여럿이 하면 훨씬 빠름 · 나온 답을 기록할 것
- 정답을 볼 땐 논리까지 되짚어야 다음에 도움
본문은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게임 구성과 기능은 업데이트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