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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메테노는 유성우 기간에만 야생 출현율이 오르는 별똥별 포켓몬이에요.
마침 오늘(10월 24일) 밤 12시에 이번 오리온자리 유성우가 끝나요.
포켓몬고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메테노의 코어 색깔과 잡는 법을 정리했어요.
② 코어는 빨강·주황·노랑·초록·옥색·파랑·보라 일곱 가지다
③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10월 19일 17시~10월 24일 23시 59분이다
④ 체력이 절반 이상이면 운석 형태, 절반 아래면 코어 노출 상태다
⑤ 운석 형태는 방어가 높고, 코어 노출 상태는 공격이 높다
⑥ 포획 시 별의모래 획득량이 늘어난다
메테노가 무슨 포켓몬인가요

메테노는 운석 모양을 한 포켓몬고의 바위·비행 타입 포켓몬이에요.
겉은 딱딱한 운석 껍질로 싸여 있고, 그 안에 코어라는 몸체가 들어 있어요.
포켓몬고 공식 공지에 따르면 “메테노의 코어는 색상이 일곱 가지”라고 설명돼요.
껍질이 깨지기 전과 후, 겉모습이 완전히 달라져서 처음 보면 다른 포켓몬으로 착각하기 쉬워요.
그래서 메테노를 처음 마주치면 운석 상태인지 코어가 드러난 상태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좋아요.
이 포켓몬은 연중 아무 때나 나오는 게 아니라 정해진 유성우 기간에 야생 출현율이 오르는 방식으로 등장해요.
겉모습 차이가 크다 보니 도감에 처음 등록할 때 다른 포켓몬으로 헷갈려 하는 분도 많아요.
오늘(10월 24일) 자정까지, 오리온자리 유성우
포켓몬고 공식 공지는 메테노가 “연중 6개의 유성우 기간에 출현한다”고 안내해요.
지금 진행 중인 건 오리온자리 유성우로, 공지에는 “10월 19일 오후 5시~10월 24일 오후 11시 59분”으로 적혀 있어요.
오늘이 10월 24일이니 이번 기간은 오늘 밤 자정 직전에 끝나는 셈이에요.
유성우 기간에는 야생에서 메테노를 만날 확률이 평소보다 높아져요.
이번 기간을 놓치면 다음 유성우까지 기다려야 해서, 오늘 안에 한 번이라도 밖에 나가 보는 게 유리해요.
연중 남은 유성우 일정은 공식 공지에 날짜까지 전부 올라와 있어요.
코어 색깔 일곱 가지

메테노를 상징하는 건 껍질이 벗겨졌을 때 드러나는 코어예요.
포켓몬고 공식 공지는 “메테노의 코어는 색상이 일곱 가지입니다”라며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옥색, 파란색, 보라색을 꼽아요.
어떤 색의 코어를 만날지는 공식 공지에 고르는 방법이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서 원하는 색을 노리고 특정 장소만 도는 것보다는, 유성우 기간 동안 여러 번 마주치면서 자연스럽게 모으는 쪽이 현실적이에요.
코어 색이 다르다고 해서 다른 포켓몬이 되는 건 아니고, 같은 메테노의 겉모습 차이예요.
운석 형태와 코어 노출 상태

메테노는 체력 상태에 따라 두 가지 모습으로 바뀌어요.
포켓몬고 공식 공지는 “운석 형태일 때는 방어가 높고 공격이 낮다”고 설명해요. 이건 체력이 50% 이상일 때 모습이에요.
반대로 “코어가 노출된 상태에서는 공격이 높고 방어가 낮다”고 안내돼요. 체력이 50% 아래로 떨어지면 껍질이 깨지면서 이 상태가 돼요.
그러니까 딱딱한 운석 껍질일 때는 버티는 쪽, 코어가 드러난 뒤에는 공격이 세지는 쪽으로 싸움의 양상이 달라져요.
배틀에서 메테노를 상대할 때는 이 전환 시점을 기억해 두면 전투 흐름을 읽기가 쉬워져요.
잡는 법과 별의모래 보너스

메테노는 야생에서 만나거나 배틀로 포획할 수 있어요.
유성우 기간에는 야생 출현율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돌아다니면서 포켓스탑 주변을 살펴보는 게 효율적이에요.
포켓몬고 공식 공지는 “메테노를 잡았을 때 받을 수 있는 별의모래가 증가한다”고 안내해요.
즉 메테노 한 마리를 포획할 때마다 다른 포켓몬보다 별의모래를 더 많이 챙길 수 있는 기간이기도 해요.
진화나 강화에 별의모래가 필요했다면 이번 기간에 메테노 위주로 돌면서 같이 채워두면 좋아요.
포켓스탑을 돌면서 틈틈이 확인하면 별의모래도 챙기고 코어 색깔도 자연스럽게 모을 수 있어요.
다음 유성우 일정 미리 보기
오늘 오리온자리 유성우가 끝나도 메테노를 만날 기회가 아예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포켓몬고 공식 공지에는 다음 일정도 안내돼 있어요. 사자자리 유성우는 11월 14일 오후 5시부터 11월 19일 밤까지예요.
그 다음은 12월 11일부터 시작하는 쌍둥이자리 유성우예요.
연중에는 이 외에도 물병자리 에타·물병자리 남쪽 델타·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까지 더해 총 여섯 번 메테노 기간이 돌아와요.
오늘 다 못 모은 코어 색이 있다면 다음 유성우 일정을 캘린더에 적어두고 다시 도전하면 돼요.
미리 일정을 알아두면 다음 기회를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FAQ)
메테노는 유성우 기간이 아니면 전혀 안 나오나요
포켓몬고 공식 공지는 유성우 기간에 야생 출현율이 올라간다고 안내해요. 오늘(10월 24일) 밤 자정 전까지가 이번 오리온자리 유성우 기간이에요.
코어 색깔은 제가 고를 수 있나요
공식 공지에는 코어 색을 고르는 방법이 나와 있지 않아요. 유성우 기간 동안 여러 번 마주치면서 모으는 방법이 현실적이에요.
운석 형태와 코어 노출 상태는 뭐가 다른가요
체력이 절반 이상이면 운석 형태로 방어가 높고, 절반 아래로 떨어지면 코어가 드러나며 공격이 높아져요.
메테노를 잡으면 뭐가 좋나요
포켓몬고 공식 공지에 따르면 메테노를 포획할 때 받는 별의모래가 늘어나요.
오늘 못 잡으면 다음 기회는 언제인가요
다음은 11월 14일 오후 5시부터 시작하는 사자자리 유성우예요. 그 뒤로도 연중 여러 차례 유성우 기간이 돌아와요.
마치며
메테노는 유성우 기간에만 야생 출현율이 오르는 운석 모양 포켓몬이에요. 오늘(10월 24일) 밤 자정 전까지가 오리온자리 유성우 기간이라, 코어 색깔을 모으고 싶다면 오늘 안에 한 번 더 돌아보는 게 좋아요. 체력이 50%를 기준으로 운석 형태와 코어 노출 상태가 바뀌고, 포획할 때마다 별의모래도 더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