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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준비물에서 빠지지 않는 게 비짓 재팬 웹(Visit Japan Web)입니다. 미리 등록해두면 입국 심사에서 QR코드 하나로 넘어갑니다.

등록 5단계
| 단계 | 할 일 | 주의 |
|---|---|---|
| 1 | 공식 사이트 접속·계정 생성 | 이메일 인증 필요 · 사칭 사이트 주의 |
| 2 | 본인 정보·여권 등록 | 카메라 스캔 또는 수기 입력, 오타 확인 |
| 3 | 입국·귀국 예정 정보 등록 | 항공사·편명·출발지 |
| 4 | 숙소 정보 입력 | 우편번호로 주소 자동입력 |
| 5 | QR코드 저장 | 캡처·PDF로 저장 |
숙소 주소는 우편번호로
4단계에서 많이들 시간을 씁니다. 숙소 우편번호를 넣으면 주소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일본 주소를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권 정보는 카메라로 스캔할 수 있지만, 인식이 어긋나는 경우가 있으니 등록 후 반드시 눈으로 확인하세요. 이름 철자나 여권번호가 하나만 틀려도 현장에서 다시 해야 합니다.
가족과 함께 갈 때 — 가장 많이 막히는 부분

대표자 휴대폰에 QR코드가 여러 개 저장돼 있어도 됩니다. 다만 심사 라인에서 사람마다 자기 QR을 제시해야 하므로, 누구 것이 어느 것인지 구분해둬야 합니다.
- 아이가 있으면 아이 몫의 QR도 별도입니다
- 일행이 흩어져 심사받을 수 있으니 각자 휴대폰에 나눠 저장해두면 편합니다

공항에서 쓰는 법
- 입국 심사 라인에서 여권과 QR코드를 함께 제시합니다
- 스캐너가 있으면 QR을 인식시킵니다
- 세관 신고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꼭 등록해야 하나요?
등록하지 않아도 종이 서류로 입국할 수 있지만, 심사 라인에서 시간이 더 걸립니다. 미리 해두는 쪽이 편합니다.
등록에 비용이 드나요?
공식 사이트 등록은 무료입니다. 수수료를 요구하는 곳은 대행 사이트이니 주의하세요.
언제 등록하는 게 좋나요?
항공편과 숙소가 확정된 뒤라면 언제든 가능합니다. 출발 직전보다 여유 있게 해두시면 오류를 고칠 시간이 생깁니다.
QR코드가 여러 개인데 뭘 보여주나요?
입국 심사용과 세관 신고용이 구분됩니다. 화면 안내에 따라 해당하는 것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정보를 잘못 입력했으면 어떻게 하나요?
계정에 로그인해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수정 후 QR코드를 다시 저장해두세요.
여러 번 일본에 가면 매번 등록하나요?
계정은 유지되고 여행 일정만 새로 등록하면 됩니다. 여권 정보는 다시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정리하면
계정 생성 → 여권 등록 → 일정 입력 → 숙소 입력 → QR 저장까지 다섯 단계입니다. 숙소는 우편번호로 자동입력되니 주소를 옮겨 적지 마시고, 가족은 인원수만큼 QR이 따로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QR을 캡처해두는 것만 잊지 않으시면 공항에서 막힐 일이 없습니다.
핵심 정리
- 공식은 일본 디지털청 운영, 등록 무료 — 수수료 요구는 사칭
- 여권은 카메라 스캔 가능하지만 오타 반드시 확인
- 숙소는 우편번호 입력 → 주소 자동완성
- 가족 동반 등록 가능하지만 공항 절차는 개인별 — 인원수만큼 QR
- QR은 캡처·PDF로 저장 — 현지 데이터 문제 대비
- 재방문 시 계정 유지, 일정만 새로 등록
본문은 2026년 8월 20일 기준 공개된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입국 절차와 필요 서류는 일본 정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